미국 배우 겸 프로듀서인 카밀라 멘데스가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런던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미국 TV 시리즈 '리버데일'로 잘 알려진 그녀는 절제된 미니멀리즘 스타일을 선택했습니다. 그녀의 모습은 온라인에서 "세련되고 간결하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가볍고 하얀 드레스
카밀라 멘데스의 룩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하늘거리는 흰색 실크 드레스입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오픈 백 디자인, 허리와 네크라인의 타이 디테일, 그리고 앞트임이 있는 하늘거리는 스커트가 특징입니다. 전체적으로 유려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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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액세서리와 뷰티 트리트먼트
이 의상을 완성하기 위해 카밀라 멘데스는 팜므 LA(Femme LA) 브랜드의 힐 샌들과 레트로페트(Retrofête)의 "선셋" 진주 목걸이를 선택했습니다. 메이크업은 알렉스 밥스키(Alex Babsky)가 또렷한 눈썹과 강조된 눈매, 그리고 은은한 핑크 립으로 연출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디테일은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Masters of the Universe)"에서 그녀가 연기한 틸라(Teela)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파란색 컬러 렌즈였습니다. 헤어스타일은 크리스찬 우드(Christian Wood)가 옆가르마를 탄 웨이브 보브컷으로 완성했으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몰리 딕슨(Molly Dickson)이 총괄했습니다.
이번 모습은 6월 5일 개봉 예정인 동명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영화화한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홍보 활동의 일환입니다. 카밀라 멘데스는 이번 패션 선택을 통해 화려함보다는 가벼운 소재와 완벽한 액세서리로 절제된 우아함을 추구하는 자신의 취향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